Global Church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오는 4월 연차 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들이 글로벌감리교회로 합류할 수 있도록 교단 탈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한인교회총회 홈페이지 갈무리.

4월 한인교회총회 연차 총회는 글로벌감리교회로 가는 징검다리?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4월 연차 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들이 글로벌감리교회로 합류할 수 있도록 교단 탈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교단 탈퇴로 가는 길에는 적지 않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선교
한 남자가 인도 뉴델리의 대형 화장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화장하기 위해 움막처럼 쌓아 놓은 불타는 화장용 나무 사이를 뛰어 지나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아드난 아비디, 로이터통신.

연합감리교회 인도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와 세계선교부는 코로나19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 관계에 있는 인도 내 의료 기관에 응급 장비를 확보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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